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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정보처리기사 실기 준비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요즘이다. 1차 시험은 합격률 5%라는 극악의 난이도로 나에게 똥을 줬고.. 2차 시험은 그렇지 않으리라는 희망이 있는데.. 하여튼 이런 기분으로 요즘의 나는 인생의 노잼 시기를 살고 있다. 오늘도 스트레스로 속이 안 좋아서 오전반차를 내고 오후 출근을 했다. 하지만 반차를 낸 것과는 별개로.. 일은 쏟아졌고... 6시에 퇴근 했던 나는.. 다시 회사로 돌아갔다. 차장님과 본부장님께 전화를 받고 회사로 다시 돌아가는 길..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나는 기사 공부 해야하는데.. 공부 할 시간도 없는데.. 야근이라니..' 속상했다. 하소연하려고 전화한 아빠에게 무슨일 있냐고.. 괜찮냐는 얘기를 듣고 울컥하여..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그렁그렁한..
차를 가져오신 분이 계셔서 감사하게도 편하게 왔다. 카페를 가는 중, 신입들은 신고식을 한다고 했다. 🤷♀️🤷♀️ : "신고식이요? 무슨 신고식이요?" 👬 : "좀 곤란한 질문을 해요." 🤷♀️🤷♀️ : "오늘 처음 봤는데 곤란하게 질문 할 게 있나요?☹" 👬 : "가 보시면 알아요~🤭" 🤷♀️🤷♀️ : "으, 저희 그냥 집 갈래요😬" 대충 마음의 준비를 한 우리는, 카페 '바이산'에 도착했다. 식혜를 시키고, 카페 이곳저곳을 구경 한 뒤 자리에 갔다. 유투버님 옆이 비어있는 것을 발견 한 나는 잽싸게 앉았다 "유투버님,,,, 저,,, 팬이에욤,,,🤭 제친구들도 다 팬이에욤,,," 부끄럽게 나의 맘을 전했다.. 처음 나간 모임에서 유명인을 다 보다니!!! 정말 신기했다.😽😽😽 다들 "헐 구독자..
일년 전.. 친구가 동호회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같이 하자고 나에게 말했다. 하지만.. 그때의 나는 남자친구도 있고,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것으로도 벅찼던 때였다. 동호회에 투자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미적지근하게 행동했었다. 또한 나는 겁이 많다. 인터넷으로 사람을 만나고 사귄다는 것에 대해 편견 & 불신이 있었다. 하지만 일년 뒤.. 나는 헤어졌고, 직장인 생활에 적응을 했다!👩🎤 즉, 동호회 활동에 투자 할 시간이 생겼다. 겸사겸사 호기심이 생긴 나는 친구에게 외쳤다. "우리 하자! 동호회!!" 하여, 시작하게 된 나의 첫 동호회.. 친구들과 셋이 동네 카페에서 만나 가입했다. 가입인사 글을 올렸더니, 바로 오픈카톡 주소가 날아왔다. 이런 것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셋이서 '어떡해! 어떡해..

망했다.🤯 금요일, 토요일 잠 세시간씩 자면서 공부한 보람이 없다... 아마 합격률 10~20프로 정도 될 거 같은데.. 기년도보다 엄청 낮을 건 확실해보인다. NCS와 실무 위주로 개정된다고 해서 '코딩 위주로 나오겠지' 생각했다. NCS, 자바, C언어, 파이썬, SQL문 볼 시간에 작년 필기문제나 더 볼껄..^^ 차라리 개정 된 거 모르고 공부했다면 지금보다 잘 쳤을 것 같다😠 출제위원들이 코로나 때문에 시험 치룰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놀고있다가, 시험 강행하니까 부랴부랴 필기 기출 중에서 대충 짜집기해서 낸 거 아니야..?🙄 어쩐지.. 시험지 표지에도 올해부터 없어진 전산영어 설명이 들어가 있었어.. JSON도 문제 속에 답이 있었다.. 개발자도 이렇게 망했는데.. 차라리 학부생들이 더 잘봤을 듯...
하루가 정말 너무 짧다.. 퇴근시간을 한 네시로 바꿔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 할 일이 남았는데 벌써 열한시라니.. 자야한다니ㅠㅠ.. 공부도 해야하고 게임도 해야하는데!!!

와ㅏㅏ 만든지 5일인데 이게 무슨일이야!!! 하루에 300명이라니~!!! 블로그 할맛난다ㅏㅏ😀👍

오늘은 49명 방문했나보다. 80명 찍은 어제가 특별했던 날이었구나..ㅎㅎ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은근 조회수가 잘 나온다. 검색으로 유입되는 조회수도 있고..ㅎㅎ 3일째인 오늘도 역시 생각한다. 아 블로그 재밌당🙂🙃🙂🙃